'더는 못 기다려' KIA, 호주 내야수 데일 방출 승부수…새 아시아쿼터 영입 준비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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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 기다려' KIA, 호주 내야수 데일 방출 승부수…새 아시아쿼터 영입 준비 [오피셜]

KIA 구단은 26일 "금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이에 따라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결국 2024년 8월 샌디에이고에서 방출됐다.

데일은 퓨처스리그에서는 6경기 타율 0.364(22타수 8안타)로 타격에서는 어느 정도 반등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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