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 5000여 명의 응원 속에 펼쳐진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장병 어린이 후원과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등을 위해 설립한 한기범희망나눔을 통해 꾸준히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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