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1인 2역에 도전하며 스릴러 퀸 변신에 나선다.
신민아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했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을 소화한다.
신민아는 작품 합류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고 굉장히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스릴러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공포, 누군가에게 쫓기는 공포 등이 흥미롭게 느껴졌다.그런 감정을 연기하는 제 모습도 궁금했고 도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