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벅 사태' 일부 담당자, 휴대폰 제출 거부…"문구는 AI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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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벅 사태' 일부 담당자, 휴대폰 제출 거부…"문구는 AI 참고"

전상진 신세계그룹 부사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진행된 진상 조사 결과 발표에서 "조사 결과 해당 직원, 임원진이 고의성을 갖고 해당 마케팅 기획한 사실을 입증할 명확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며 "해당 임직원이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하는 등 회사 차원의 조사에 법적·절차적 한계가 제약 요건으로 작용한 영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룹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마케팅 행사를 기획한 직원은 5명으로, 2명은 휴대전화를 제출했고 3명은 사생활을 이유로 제출을 거부했습니다.

또 '책상에 탁' 문구에 대해 해당 팀은 기존 이벤트 문구를 참고로 해 단어의 운율감을 고려해 정했으며 인공지능(AI)에 물어 어울리는 문구를 추천받아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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