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측이 25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합의가 "임박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의 14개 조항 종전 제안 검토 중' 이란, '미국이 14개 평화안에 회신했다' 주장 트럼프, 긴박했던 외교의 날 끝에 이란 협상 '시간 벌기' 선택 현재 거론되는 양해각서 합의 내용에 공화당 내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이러한 반응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패배자들"이라고 일축하며, "이란과의 이번 합의는 위대하고 의미 있는 것이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합의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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