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영수 씨보다 먼저 석탄 하역 노동자로 일했다.
작업 현장은 늘 탄가루가 날리기에 마스크는 필수다.
이곳 태안 석탄화력발전소가 폐쇄되면 영수 씨 등 하역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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