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에게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고 말하며 무인 매장 절도를 시킨 1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처벌 안 받는다” 중학생들 범행에 끌어들여 .
일부 범행은 미수에 그쳤지만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확인된 범행만 30건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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