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핵심’ 라이스가 우승 트로피 두고 웃지 못한 이유…“친정팀 강등 소식 알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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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핵심’ 라이스가 우승 트로피 두고 웃지 못한 이유…“친정팀 강등 소식 알게 됐어”

데클란 라이스가 친정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극적인 잔류를 기다렸으나 결과는 강등이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5일(한국시간) “라이스가 웨스트햄의 강등 소식을 알게 된 순간이 포착됐다.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직전이었다”라고 보도했다.

라이스는 초조한 표정을 지으며 기적을 기다렸으나, 결과는 웨스트햄의 강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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