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도시철도 7개 노선 조기 착공과 조기 완공을 통해 서울 어디서나 '내 집 앞 10분 전철역'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면목선은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신속하게 마친 뒤 2029년 착공해 2033년 개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면목선은 오랜 기간 방치되다가 오 후보가 시장직으로 복귀한 뒤 2024년 예타를 통과하고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오 후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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