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제시한 핵심 구상은 도지사 직속으로 'AI 수석'을 두는 것이다.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의 공약은 민원 처리 효율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24와 도 민원시스템을 통합 연계한 '24시간 민원센터'를 구축해 단순·반복 업무는 인공지능이 맡고, 핵심 판단은 공무원 몫으로 남긴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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