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교 아이스하키 신생팀이 공식 대회에 나서는 것은 2010년 선덕고 이후 16년 만이다.
선수 저변이 얇은 국내 아이스하키 현실에서 광운인공지능고의 첫 출전은 의미가 크다.
광운인공지능고는 총 13명의 선수로 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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