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공공형 계절근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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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공공형 계절근로 협력 강화

전남 곡성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관계자와 함께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현장 방문을 추진하며 농촌 인력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관계자가 직접 곡성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현장 방문을 계기로 상호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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