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특성화고, 16년 만에 고교 빙판 새 역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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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특성화고, 16년 만에 고교 빙판 새 역사 쓴다

올해 대회에서 단연 화제를 모으는 것은 신생팀의 등장이다.

최 감독은 "연습 경기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신생팀으로서 공식 대회에 나서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닌다고 본다.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번 창단이 국내 아이스하키 저변을 넓히는 촉매제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며 "남녀 각급 팀 확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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