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가 직접 '팩토리X'를 공개하며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다.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13%에 불과했던 AI 사업 비중이 올해 38%까지 뛰어오를 전망이며, 내년에는 클라우드와 AI가 동일한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에서는 H100 GPU와 국산 NPU가 통합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 양평동에 자리한 AI 전용 시설 '팩토리X 서울'에는 엔비디아 B200 7천656장이 배치돼 총 27.4EF 규모의 국내 최초 엑사스케일 클러스터가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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