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 명단이 6월 10일께 발표된다.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어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과 운용 방안을 논의했다.
야구 대표팀 선발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만 25세 이하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하고 기존 원칙에 따라 만 25세 이상의 와일드카드는 3명 이내로 선발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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