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당국이 동남권에 제조·물류·에너지 산업 기반과 세계적 항만 인프라를 구축, 미래 해양경제를 선도할 핵심 성장거점으로 육성에 나선다.
이번 방안에는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남부 해양수도권 △산업이 대도약하는 남부 해양수도권 △기업·사람·자본이 모이는 남부 해양수도권 △살기 좋은 남부 해양수도권 4가지 전략이 담겼다.
황 장관은 "남부 해양수도권의 성공은 5극3특 국토공간 대전환 계획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해수부는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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