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성당 바위를 돌로 긁어 훼손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SNS에 빠르게 확산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주민 문화유산 보호 옹호자들은 이런 훼손 행위가 신성한 땅에 대한 심각한 침해이며, 환경 파괴이자 문화적인 무례함이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현지 사법당국과 원주민 부족 지도자들은 대성당 바위 훼손 사건에 대한 공동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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