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의류를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고 보상까지 제공하는 ‘스마트 의류 수거’ 서비스가 판교 스타트업 체험 공간에 들어섰다.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는 경기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판교 창업존 스타트업 제품 체험존에 자사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설치를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실제 운영 중인 스마트 의류수거함에 의류를 넣고 리워드를 받는 과정까지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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