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주까지 등판한 19경기에서 5홀드·평균자책점 1.89를 기록, 키움의 셋업맨을 맡고 있다.
원종현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600경기에 등판하며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았다.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것도 기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여전히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다.나는 마운드 위에서 가장 행복하다"라며 웃었다.
지난 시즌(2025) 등판한 61경기에서는 6점 대 평균자책점(6.13)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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