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이 국내외 우수한 작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2026 ACC 초이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돌아온다'라는 이름의 작은 시골 식당을 배경으로 삼았다.
2022년 서울 예술의전당과 2024년 부산에 이어 광주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 김수로·강성진·홍은희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평가받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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