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과 청소년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청년문화패스'와 '공연봄날'의 올해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21∼23세 청년에게 연간 최대 20만원의 문화관람비를 지원하고, 공연봄날은 청소년에게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공연봄날 관람 신청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