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인천 부평구청장 자리를 놓고 3선에 도전하는 현직 구청장과 젊은 행정을 표방하는 30대 후보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부평구청장 선거에서는 현직 구청장인 더불어민주당 차준택(57) 후보와 인천시의원인 국민의힘 이단비(38) 후보가 맞붙는다.
이 후보는 부평의 고질적인 주차난, 재개발 현안, 생활 불편 등 일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월 8회 이상 행정복지센터로 순환 출근하는 공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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