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셰슈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대해 의심이 없었다고 밝혔다.
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셰슈코는 맨유 이적이 몇 년에 걸친 관심 끝에 성사된 결과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셰슈코는 “맨유의 역사는 분명 매우 특별하다.하지만 날 정말 흥분시키는 건 미래다.우리가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이 팀이 계속 성장하고 다시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게 갖춰져 있다는 점이 분명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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