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전쟁기념관 평화의 나루터 박진 운영(사진=창녕군) 경남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의 나루터, 박진'을 주제로 마련됐다.
기획전시 '구국의 55일', 상설 체험 '나라사랑 놀이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박진나루터에서'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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