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작전의 핵심’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무장시험 완료…27년부터 본격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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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작전의 핵심’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무장시험 완료…27년부터 본격 양산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해병대용 국산 상륙공격헬기(MAH, Marine Attack Helicopter)가 최근 공대공유도탄 실사격을 포함한 모든 무장 운용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체계개발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방사청에 따르면 상륙공격헬기는 지난해 기관총, 유도·무유도 로켓 및 공대지유도탄 등 현대전에서 요구되는 4대 핵심 무장시험을 마치며 전천후 다목적 공격 자산으로 거듭나게 됐다.

▲ 해병대 MAH 상륙공격헬기, 모든 무장 운용시험 완료 / 영상 제공=유용원TV 특히 최근 성공한 공대공유도탄 실사격으로 상륙공격헬기는 적 공격헬기와 드론 등 공중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마린온 상륙기동헬기를 엄호할 수 있는 공중 교전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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