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리안은 팀워크에 대해 “각 포지션 1위를 한 멤버들이라 개성이 다양하다”며 “부딪힐 수도 있었지만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이 모여 조화를 이루듯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합주하고 의견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윤영준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게 돼 설레고 여러 감정이 든다”며 “기다려 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순간이 온 것 같아 기쁘다.앞으로 우리만의 음악으로 다양한 곳에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다섯 멤버가 모여 첫 번째 파동을 만들어낸다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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