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지급 개시 8일 만에 약 82%를 기록했다.
지난 18일부터 신청을 받은 2차 지원금은 총 2천678만6천명이 신청해 신청률은 81.9%를 기록했다.
지역별 신청률은 세종이 87.16%로 가장 높았고, 인천(86.36%), 대전(86.27%), 대구(85.03%)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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