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는 6∼9월 취약 노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전주시 내 돌봄 대상 노인은 전체 노인 인구의 8.4%인 1만536명으로, 시는 이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를 통해 전화 및 방문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독거노인 응급안전 서비스망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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