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둔 26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출근길 인사 현장을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서울시장으로 정 후보를 강조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향한 공세도 이어갔다.
정 후보도 "오 후보가 다시 시장이 된다면 이 대통령의 남은 임기와 시장 임기가 겹친다"며 "서울시가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보다 4년 내내 정쟁의 한복판에 서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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