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고등학생·교직원 78명 '독도·역사 체험캠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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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등학생·교직원 78명 '독도·역사 체험캠프' 참가

충북도교육청은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2026 청소년 독도·역사 체험 캠프'를 오는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2020년 제정한 '독도교육 강화 조례'에 따라 2022년부터 학생 중심의 독도·울릉도·경주 학술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캠프에는 학교별 추천을 받아 선정된 고등학생 64명과 교직원 등 78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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