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지난 5년간 학자금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IT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총 75억1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을 통해 만 39세 미만이면서 학자금 대출을 성실히 상환해 온 청년 7천317명이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채무 지원을 받았다.
두나무 관계자는 “청년층의 학자금 부담을 덜고, 동시에 미래 IT·블록체인 산업을 이끌 인재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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