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치러지는 충남교육감 선거에 나선 후보 4명이 대표 공약으로 교권 보호와 학교 안전 강화를 한 목소리로 강조하고 나섰다.
26일 각 후보가 제시한 5대 공약에 따르면 김영춘 후보는 학교폭력과 디지털 범죄, 악성 민원으로부터 학생과 교사를 보호하는 '철통 안심 학교'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명수 후보는 교사가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교 교육력 회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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