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M 소속 이창욱이 24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에서 1시간 1분 16초 33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 이창욱, KIC 본인 기록 경신하며 우승… 의무 피트스탑 도입으로 전략 싸움 치열 .
알핀 클래스는 홍찬호(CS 레이싱)가 우승했으며, 예선에서 2분 29초 920으로 클래스 랩타임 신기록을 세운 김정수는 이전 라운드 성적에 따른 석세스 그리드 페널티 강등을 적용받아 최종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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