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동이면 석탄리 안터마을은 이달 29∼30일과 내달 5∼6일 '제15회 반딧불이 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안터마을은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 서식지이자 멸종위기 2종 생물인 수달과 삵 등이 사는 곳이다.
옥천군은 이 마을 호숫가 3천여㎡에 습지를 조성, 반딧불이 생육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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