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를 실은 선박 세 척이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FT는 또 원유를 실은 '이글 베로나'호도 23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내달 12일 중국 닝보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기 중이던 한국 선박 26척 가운데 한척도 지난 10일 이란과의 협의를 통해 처음으로 해협을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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