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화상병 차단"…사과·배 주산지 무주군, 종합상황실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과수화상병 차단"…사과·배 주산지 무주군, 종합상황실 운영

사과와 배의 주산지인 전북 무주군은 인접한 충북 등지에서 확산하는 과수화상병을 차단·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에 발생하는 병해충으로 감염 시 치료가 어려워 신속한 예찰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군은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 예찰 및 의심 나무 신고 대응 ▲ 긴급 예찰지원단 운영 ▲ 발생 현장 정밀예찰 ▲ 긴급 방제 및 매몰 현장 점검 ▲ 중앙·전북도와 상황공유 및 비상 연락 유지 등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