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문을 여는 울주병원이 신장질환 분야 권위자를 새 진료팀에 합류시키며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선다.
주 3회 이상 장시간 투석이 필요한 환자들은 타 지역 의료기관까지 먼 거리를 오가야 하는 고충을 감내해야 했다.
윤경우 과장은 "지역 내에서 투석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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