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연이어 곤혹스러운 상황들을 마주하고 있다.
이지훈은 "루희가 건강하게 회복하고, 아내와 뱃속 아이도 무사히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결혼 후 임신, 출산까지 SNS에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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