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운영되며, 계양구 드림스타트를 비롯해 복지·보건·교육·보육 분야 기관들이 참여한다.
협의체에는 계양구청 복지정책과, 보건소 건강증진팀,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계양육아종합지원센터, 노틀담복지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등 다양한 아동복지 관련 기관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는 아동과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공동 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