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26일 국민의힘 정당 가입 의혹과 관련해 신천지 2인자였던 고동안 전 총무를 재차 소환했다.
2021∼2023년 국민의힘에 당원으로 가입한 신천지 신도 규모가 5만명 이상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고 전 총무에 대한 정당법 위반 혐의 피의자 조사는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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