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5년간 한국장학재단 통해 청년층에 75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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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5년간 한국장학재단 통해 청년층에 75억원 기부

두나무가 지난 5년간 학자금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총 75억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두나무는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70억원을 기탁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학자금 대출을 성실히 상환해 온 만 39세 미만 청년 7천317명이 인당 최대 200만원의 채무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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