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료지원은 올해 2월 새롭게 출범한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 보건소 인력 44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민간 의료 인력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무더위와 많은 인파 속에서도 유관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축제 운영이 가능했다"며 "시민들의 성숙한 참여 덕분에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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