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와 재택근무 확산으로 ‘개인형 방음 공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DIY(직접 조립) 방식의 방음부스가 해외 시장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국내 방음부스 브랜드 뮤지쿠스는 일본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마쿠아케에서 진행한 DIY 방음부스 ‘B-free 2.0’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업계에서는 목표액 대비 달성률보다 실제 구매 전환과 시장 반응을 중요하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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