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6일 국민의힘을 향해 "극우만 바라보고 있다"고 직격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일부 후보는 5·18을 모독한 극우세력을 비호하는 것도 모자라 이들의 망동을 선거판으로 끌어들여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쯤 되면 제1야당 대표가 아니라 극우 유튜버에 가깝다.극우에게 표를 구걸해 봤자 돌아오는 건 보수의 괴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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