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국힘에서 터졌다…“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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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국힘에서 터졌다…“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그러던 중 1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학생들이 박 후보 유세 현장을 마주하고 멈칫하자, 김 후보는 양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번 실언은 선거를 코앞에 둔 국민의힘에 적잖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뜩이나 박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하정우, 한동훈 후보에 뒤쳐진 3위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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