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아동'서 '청소년' 넘어가는 13세 전후 지원공백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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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아동'서 '청소년' 넘어가는 13세 전후 지원공백 줄인다

정부가 부처별로 나뉘어 있는 위기 아동과 청소년 지원 사업의 연계를 강화한다.

이번 회의는 그간 부처별로 운영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아동에서 청소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생겨날 수 있는 지원 공백을 줄일 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 13세 전후 아동·청소년 지원체계 연계 개선 ▲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교육청-지방자치단체 협력 강화 방안 ▲ 위기임신보호출산제 홍보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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