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실전형 인재로 키운다고 26일 밝혔다.
LG는 올해 하반기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3개 계열사에서 인공지능(AI), 생산·제조, 디지털마케팅 등 전문 역량을 활용한 직무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LG화학은 전남 여수에서 100명의 교육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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