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차세대 수전해시설로 생산성 높은 청정수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또 수소 기반시설을 안전하게 지하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심의위는 고체산화물 수전해방식의 원천기술 확보, 상용화 기반 마련, 국내 수전해 산업 활성화 등에 공감하며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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