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현율이 연속 3년간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26일 제주도에 따르면 2025년 제주지역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은 94.3%로, 전국 평균 92.1%를 웃돌았다.
제주도는 앞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 사육 단계부터 생산·유통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고유 가축 유전자원인 제주 흑우의 활로를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으로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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