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유일 선정…지역 인재 확보 전략 탄력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우수 외국인 유학생(GKS 장학생)을 대상으로 학위 과정과 산학 프로젝트, 기업 인턴십을 연계해 지역 기업 취업과 정주를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동아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학이 추진해 온 '글로컬 기반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략에 더욱 힘을 받게 됐다.
사업 책임자인 신상문 교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의 우수 연구개발 인력 확보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취업 및 지역 정주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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